구하라 나홀로 쇼핑, 아이돌계 패셔니스타 쇼핑 스타일은?

입력 2013-11-29 14:36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홀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구하라는 삼성동에 위치한 H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얼마전 한국에 론칭한 뉴욕 패션 브랜드 레베카 밍코프 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던 구하라는 블랙 의상에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낀 채 수수한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구하라는 아이돌계의 패셔니스타로 정평난 스타답게 이날 포착된 모습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이 돋보였다.

루즈한 핏의 블랙 컬러 무스탕 재킷을 입기도 하고 블루종 스타일의 점퍼를 입어보며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클러치와 백을 고르는 모습에서 평소 락 시크 무드를 즐기는 구하라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

구하라가 나홀로 쇼핑을 즐긴 레베카 밍코프는 뉴욕을 대표하는 차세대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 감각이 돋보이는 브랜드로써 최근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핫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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