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호텔 등급 심사를 강화하는 등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
29일 문체부에 따르면 내년 2월까지 학계·업계 전문가와 함께 '호텔 등급 제도개선 특별팀'을 가동해 호텔 등급심사, 표시체계 등 제도를 개정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사이트에서도 올해 안에 전국 호텔의 등급과 등급 결정일, 심사기관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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