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계열사로부터 200억 단기차입

입력 2013-11-27 15:55
[ 이하나 기자 ] 대성산업은 27일 계열사 대성합동지주와 200억원의 단기차입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대성산업의 별도 자기자본의 3.32% 규모다. 상환일은 내년 11월 27일이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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