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운영하는 소셜커머스(전자상거래) CJ오클락(www.oclock.co.kr)이 블랙프라이데이(11월 마지막주 목요일, 추수감사절 다음날)를 맞아 27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일주일 동안 인켈 ‘40인치 LED Full HD TV(모델명:SD40BW)’를 500대 한정으로 39만9000원 특가에 판매한다.
비슷한 사양의 경쟁 브랜드 제품과 비교하면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대로, 특히 안방TV를 교체하고 싶은 주부, 연말 부모님 선물이 고민인 부부들에게 솔깃한 딜(Deal)이 될 것으로 CJ오클락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 제품은 최첨단 TV에 필요한 기능은 갖추되 가격 부담은 확 줄여 일명 ‘당찬TV’로 불린다. 영상음향 전문업체인 ‘인켈’이 제조했으며 유명 브랜드의 A급 패널을 사용한 1920×1080의 고해상도, 178º의 광시야각 그리고 HDMI 단자 지원 및 DOLBY 시스템을 갖춰 선명한 화질과 음향을 자랑한다.
또 USB 메모리를 통해 영화, 음악, 사진 등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1인치당 9000원대인 부담 없는 가격이 특장점이다. A/S는 ‘인켈’의 전국 46개 서비스 센터에서 1년간 무상으로 가능하다.
탁진희 CJ오쇼핑 e커머스마케팅팀 팀장은 ”40인치 Full HD LED TV가 30만원 대에 판매되는 것은 업계에서 흔치 않는 기회”라며 “세컨드TV가 필요한 가정 또는 혼자 사는 싱글족이나 신혼부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며 부모님 연말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권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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