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컴, 광고사업 물적 분할

입력 2013-11-20 15:01
[ 한민수 기자 ] 휘닉스컴은 20일 광고 기획 및 매체대행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가칭 휘닉스미디어)를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분할회사는 상장법인으로 남고,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이 된다. 분할기일은 내년 1월1일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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