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예쁜남자' 장근석 최근 머리 자른 사연 밝혀…배우 장근석이 오랜 기간 고수해 온 긴 머리를 과감히 자른 사연을 공개했다.11월18일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제작발표회에 장근석, 아이유, 이장우, 한채영이 참석해 기자들과 만났다.이날 장근석은 “최근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는데 특별히 머리를 자른 이유가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머리를 잘랐다”고 답했다.이어 “주변에서 왜 머리를 안 자르냐는 질문을 자주 받았는데 사실 올 초에 자르려고 했다” 며 “그런데 제작사 대표님이 ‘예쁜 남자’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자르자고 해서 기다렸다”고 그동안 긴 머리를 고수했던 이유를 설명했다.장근석은 “머리를 자르니까 시원하고 더 자르고 싶다”며 “필요하다면 반삭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예쁜남자 장근석’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쁜남자 장근석, 반삭해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예쁜남자 장근석 미모는 정말 타고난 듯” “예쁜남자 어서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예쁜남자 장근석' 사진출처: Wstar DB)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트러블 메이커 ‘내일은 없어’, 공개 20일만 천만뷰 달성▶ 박신혜 화장품 선물, 건조한 날씨에 보습까지 생각 ‘감동’ ▶ 삼천포 첫키스, 일출 배경으로 로맨틱한 입맞춤 ‘달달하네~’ ▶ ‘LG 팬’ 신소율 이대형 언급, KIA 이적 소식에 “씁쓸하고 서운” ▶ [포토] 송혜교, 톱스타의 공손한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