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방송서 볼륨 몸매 과시

입력 2013-11-16 00:51

방송인 안선영이 아찔한 볼륨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14일 방송된 TrendE 메이크오버쇼 미녀의탄생:리셋'에서는 마빡이 댄서의 굴욕을 벗고 비주얼 댄서로 거듭난 김신혜씨와 새로운 도전자 턱주가리 가제트녀 여예슬씨의 자신감 대결이 펼쳐졌다.

MC 안선영은 이날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블랙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결혼 후 한껏 물오른 미모와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난히 심한 주걱턱과 부정교합으로 음식조차 제대로 씹지 못했던 여예슬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총 100일간의 힘든 리셋 과정을 거친 뒤 여예슬씨가 스튜디오에 나타나자 모든 사람들은 경악했다. 안선영은 "연예인 급 미모에 소름이 다 돋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미녀의 탄생:리셋'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