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월15일(14:30)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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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케이티렌탈의 1000억원을 포함해 1조 371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11월 셋째주(11.18~11.22)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총 31건 1조371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주 대비 1471억원 늘어난 금액이다.
오는 20일 우리투자증권이 주관하는 케이티렌탈 1000억원, 한국산업은행 주관의 폴라리스쉬핑 300억원이 발행되고, 21일 디지비캐피탈 400억원, 22일 메리츠캐피탈 300억원이 발행된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2000억원(5건), 자산유동화증권이 8371억원(26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ABS포함)이 1조71억원, 차환자금이 300억원이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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