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외국인 매도에 사흘 만에 하락

입력 2013-11-13 15:44
지수선물이 외국인 투자자의 '팔자' 속에 사흘 만에 하락했다.

13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4.95포인트(1.88%) 하락한 258.50으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이 현물 시장에 이어 선물 시장에서도 '팔자'를 외치며 5308계약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반면 기관은 6082계약 매수 우위였다. 개인은 34계약 순매수였다.

프로그램은 2531억 원 매도 우위였다. 비차익거래가 1706억 원, 차익거래가 825억원 순매수다

이날 지수선물 거래량은 19만9977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11만7044계약으로 전날보다 2485계약 줄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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