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시인 겸 교사, 여중생 성추행

입력 2013-11-13 03:04
뉴스 브리프


[ 이지훈 기자 ] 50대 유명 시인이자 대구의 한 중학교 교사인 A씨가 교내에서 여중생을 성추행해 교육청 감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대구교육청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오전 교사실로 여학생 B양을 불러내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했고 여학생은 사건 당일 이 학교 보건 교사와 상담하면서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시교육청은 교사의 성추행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교사를 파면할 것을 학교 재단 측에 요구한 상태다. A씨는 300만권 이상의 판매 부수를 기록한 유명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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