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 245억 복선전철 신호설비 사업 계약

입력 2013-11-11 14:07
현대정보기술은 11일 대우건설과 245억5600만원 규모의 소사~원시 복선전철 신호설비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2.9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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