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호산업, 박삼구 대표이사 선임에 '강세'

입력 2013-11-11 09:14
금호산업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을 대표이사에 추가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10분 현재 금호산업은 전거래일 대비 300원(2.68%) 오른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산업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대표이사에 추가했다고 지난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금호산업은 박삼구·원일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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