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난이도, 지난해보다 어려워…

입력 2013-11-07 13:37
수정 2013-11-07 14:14
7일 치러진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영역은 A/B형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고 지난 9월 모의평가와는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고 교사와 학원들이 평가했다.
6·9월 모의평가를 기반으로 EBS 교재와 71.1% 연계해 출제했다는 수능출제본부의 설명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 분석이다.

교사들은 전반적으로 교과서와 EBS 교재를 벗어나지 않는 범주에서 출제됐지만, A/B형 모두 최상위권 학생들 가리기 위한 고난도 문제가 서너 문항가량 나왔다고 평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강연회] 2013 제 5회 한경 가치투자 대강연회 (11/13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