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베이직하우스, 강세…3분기 실적 기대감

입력 2013-11-05 10:46
베이직하우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46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날보다 550원(2.86%) 오른 1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오르는 강세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베이직하우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할 것"이라며 "작년 48억 적자에서 금년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 보조금 발생으로 세전이익도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는 "중국 10월 매출 증가율 +20%로, 최대 성수기인 4분기 실적이 예상에 부합할 경우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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