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후판사업부문 분할 않기로 결정"

입력 2013-11-04 15:42
동국제강은 4일 후판사업부문 분할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검토를 진행했으나 분할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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