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 모두의 축제로 거듭나다

입력 2013-10-29 17:44
수정 2013-10-29 17:47
[연예팀] 제 13회 ‘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가 폐막했다.이번 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다양한 국가에서 수 많은 작품들을 응모했으며 그 중 237편의 본선 진출작이 영화제 기간 동안 일반인 및 청소년들에게 선보여졌다.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회와 초대전 등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영화의 역사를 보여주는 ‘한국영화포스터 전시회’는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영화포스터를 전시해 추억을 떠올리게 해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DIMA 역사관은 청소년영화제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대전시청 특설전시관에서는 국내 최초로 중국예술대사 양옥빙 선생의 근서작품 초대전이 열려 국내외 관람객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처럼 수준 높은 예술세계 체험과 함께 국제문화교류의 기회를 확대한 점은 특히 주목할만하다.부대행사로 개최된 청소년예술제는 끼 선발대회, 예쁜어린이 선발대회, 생활무용경연대회, 백일장, 청소년창작영화음악가요제 등이 매일같이 무대에서 진행되어 찾는이 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즐거움을 선사했다.한편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청소년과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했다. (사진출처: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아마존 신종 피라냐 발견, 뭐가 다를까? ▶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공개, 주요 특징 보니… ▶ 라면 같은 케이크, 마시지 말고 스푼으로 떠 드세요 ▶ 韓 스카이다이버, 독도 고공낙하 퍼포먼스 "독도는 우리땅" ▶ [포토] 주원 '모델이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