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EXR 팀 106, 시즌 마지막 경기서 '원투쓰리 피니쉬' 기록하며 유종의 미 거둬

입력 2013-10-27 22:01

'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경기가 27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렸다. GT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EXR 팀 106 류시원(가운데)과 장순호(왼쪽, 3위), 정연일(오른쪽, 2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 정연일, 류시원, 장순호 순으로 선두권을 유지한 세 선수는 결승에서 류시원이 선두로 치고 올라오며 세 선수가 나란히 체커기를 받아 포디움에 올랐다. 국내 모터스포츠 역사상 원투쓰리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암=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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