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588억 재건축정비사업 계약

입력 2013-10-22 14:36
서한은 대구광역시 84복현시영주택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588억6800만원 규모의 재건축정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1월27일까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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