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배우 이유린이 블로그에 성적 발언을 연이어 게재하면서 눈길을 끌고있다.
이유린은 지난 8월 자신의 블로그에 "내 인생의 걸림돌이 되는 건 치워버린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난 성 관련해서 일을 할 것이고 내 목표치는 1000명의 남자와 성관계를 하는 것. 잘생긴 외국
백인을 비롯하여~"라는 내용일 담겨져 있다.
또 지난 2일 이유린은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블락비 재효 씨와 원나잇을 해보고 싶다"며 "나도 유명해지면 이런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난 듣보잡 무명배우다. 짝사랑 하는 건 내 자유다. 내가 재효씨를 짝사랑하던 성관계 하고픈 상상을 하던, 남자 연예인 좋아한다고 해서 내가 스토커 짓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 속으로만 좋아하는 거니까"라고 직접적으로 실명을 거론하며 성희롱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유린은 시련의 아픔을 딛고 연극 '비뇨기과 미쓰리'에 전격 출연을 앞두고 실연의 아픔 때문에 자살 시도를 한 경험을 털어놨다. 연극 홍보를 위한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의혹이 일자 이유린은 블로그에 해명글을 남기며 주목을 받고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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