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육군 공익광고 등장, "나는 신병교육대 조교입니다"

입력 2013-10-21 02:35

유승호 공익광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일 육군 유튜브 공식 채널에는 육군 공익광고 '육군, 그 이름에 젊음을 건다' 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승호를 비롯해 총 4명의 장병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승호는 "세상을 내 안에 품어 웃고 울던 배우, 나는 신병교육대 조교 입니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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