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온자 씨 등 4명 '유재라 봉사상'

입력 2013-10-18 21:45
수정 2013-10-19 05:55
유한재단(이사장 이필상·가운데)은 18일 서울 대방동 유한양행 강당에서 제22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열고 김온자 삼일정풍병원 간호부장, 김숙자 제주도 저청중학교 교사, 이성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원, 최영순 인천참사랑병원 호스피스 실장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