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산품 파는 한동우 회장·서진원 행장

입력 2013-10-16 21:36
수정 2013-10-17 04:41

신한금융그룹은 16일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1사 1촌 결연마을 특산품 판매 장터’를 열고 강원 횡성 등 5개 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산물을 판매했다.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오른쪽 첫번째)과 서진원 신한은행장(두번째)이 특산품을 팔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