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유병권과 홍진영이 방송 도중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10월15일 방송된 MBC ‘컬투의 베란다쇼’ 운동회 편에서 ‘입으로 종이 나르기’ 게임 도중 유병권과 홍진영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형성한 것.베란다쇼의 제작진은 종이를 사이에 둔 채 얼굴을 맞대고 있는 유병권과 홍진영의 모습에 “여긴 야릇한 연애질 분위기”라는 자막과 함께 다소 촌스러운 반짝이 CG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베란다쇼는 체육의 날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얼굴에 붙은 테이프 떼어내기’, ‘입으로 종이 나르기’, ‘방석 뺏기’, ‘스피드 퀴즈 몸으로 말해요’, ‘코끼리 코 돌고 과자 따먹기’, ‘우유팩 차기’ 등 각종 실내 게임으로 운동회가 펼쳐졌다.한편, 유병권은 MBC '베란다쇼', JTBC '연예특종' 등 TV프로그램은 물론 SBS '붐의 영스트리트',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 '이숙영의 러브FM', TBS ‘4시를 잡아라’, 국군방송 '마이프렌드 일락입니다' 등 라디오 게스트와 행사MC로 활약 중이다.(사진제공: JG엔터테인먼트)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이영현 결혼 발표 "1살 연하남과 11월 웨딩마치" ▶ 지드래곤 김제니 남매포스 장난기 가득한 표정 '은근 어울려' ▶ '토르' 톰 히들스턴 내한, 韓영화 사랑 "봉준호·홍상수 좋아해" ▶ '빠스껫 볼' 정인선 폭풍성장, 임수정 닮은꼴 등극? '아름다워' ▶ [포토] 신세경, 레드를 품은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