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박해진이 '별에서 온 남자'(가제)에 캐스팅 됐다.16일 HB엔터테인먼트는 "박해진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남자'(가제)(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에 재벌 그룹 후계자 이재경 역으로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박해진이 맡은 이재경 역은 댄디한 스타일의 외모와 최고의 브레인을 갖춘 재벌 후계자이자 천송이(전지현)의 약혼자 이휘경의 형으로 지적이고, 누구에게나 배려심 깊은 매너까지 갖춘 완벽한 인물이다.드라마 '별에서 온 남자'(가제)는 1609년(광해 1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비행물체 출몰에 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가의 엉뚱하고 황당한 상상이 더해진 팩션 로맨스 드라마로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과 왕싸가지 한류여신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기적과도 같은 달콤 발랄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한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남자'(가제)는'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WM컴퍼니)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구본권 대표 입열었다 "이다희와 좋은 동료, 열애 아냐" ▶ 김동완 '신화방송' 하차 "배우 활동으로 고정출연 어려워" ▶ [인터뷰] 여진구 "'화이'는 영원히 미스터리… 시원섭섭해" ▶ [보이는 인터뷰] 정준영 “‘SNL코리아’서 수위높은 연기 하고파” ▶ [포토] 손예진 '20대도 부러워할 동안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