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앞두고 심재원·데프콘·개코 출연 '웃음빵빵'

입력 2013-10-12 18:20
수정 2013-10-12 20:06
[양자영 기자]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SM퍼포먼스 디렉터 심재원, 래퍼 데프콘이 ‘무한도전’에 전격 출연한다. 10월12일 오후 방송 예정인 MBC ‘무한도전’에서는 가요제 참가팀의 두 번째 회동 현장이 공개된다. 첫 만남에서 음악 장르 선정을 두고 갈등을 겪었던 유재석-유희열, 박명수-프라이머리 팀은 본격적으로 타협점 찾기에 나섰다. 정준하-김C는 제주도로 공감여행을 떠났고,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은 즉석 인기 대결을 펼치며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그런가 하면 게스트가 합류한 팀도 있다. 다이나믹듀오 개코는 박명수-프라이머리 분쟁 조정에 나섰으며, SM 퍼포먼스 디렉터 심재원은 길-보아 팀에 합류해 ‘길을 춤추게 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보아의 조력자로 나섰다. 또한 지드래곤은 정형돈과 곡 작업을 위해 녹음실을 찾았다. 이 과정에서 데프콘이 깜짝 등장해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는 후문.이후 정형돈-지드래곤 팀은 의상 콘셉트 논의 끝에 직접 쇼핑을 하는가 하면 즉석해서 ‘삐딱하게’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등 또 한번의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줬다.참가팀 전원이 한 자리에 모인 중간점검 현장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가요제 중간점검의 콘셉트는 선상파티. 화려한 파티룩을 연출한 출연자들은 깜짝 축하공연을 즐기는 등 가요제 본 공연을 앞두고 유쾌한 분위기로 중간점검에 임했다.‘무한도전’은 12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수지 공식입장 "성준과 열애설 사실 아냐..친한 사이" ▶ '아빠 어디가' 해외특집 확정, MBC "자세한 일정 조율 중"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백지영 악플러, 알고보니 10~20대 학생·회사원 "선처 없다" ▶ [인터뷰] 4차원 로커 정준영 "예능 앞에 초심 약해져"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포토] 소녀시대 윤아 '스키니진 핏은 내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