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철강주, 외인 '사자'에 강세…포스코 닷새만에 '반등'

입력 2013-10-11 09:33
철강주들이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30분 현재 포스코는 전날보다 4000원(1.30%) 오른 3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닷새 만에 반등한 것.

이와 함께 현대제철(2.78%), 현대하이스코(0.69%), 동국제강(2.36%) 등도 오름세다.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유가증권시장 철강금속 업종에 대해 각각 31억원, 30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며 관련주 상승을 지지하고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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