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8일 북한이 5㎽급 영변 원자로 시설을 재가동했다고 확인했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새누리당 정보위 간사인 조원진 의원이 밝혔다.
한경닷컴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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