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8일 코스피지수의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 조정시 경기회복 수혜 업종에 투자해야 한다는 분석을 내놨다.
20일 이동평균선인 1992선을 코스피가 지지할 수 있느냐를 매매 기준으로 고려해야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선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둬야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화학, 건설, 조선 등 경기 민감업종을 주목할 것을 권했다.
또 단기적으로는 적극적인 매수보다는 미국 재정정책 등 개별 이슈의 결과와 실적을 확인하며 접근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IT), 음식료, 제약,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등이 실적과 환율 등으로 단기 투자 매력이 부각된다는 분석이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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