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 1.6ℓ 디젤 엔진 장착한 'V40 D2' 출시

입력 2013-10-07 14:24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6ℓ 디젤 엔진을 장착한 'V40 D2'와 'V40 D2 스탠다드'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V40 D2는 다운사이징 1.6ℓ 디젤 엔진을 장착해 성능과 연비를 향상시킨 모델이다. 최대출력 115마력과 최대 토크 27.5kg·m로 1.6ℓ급 수입 디젤 승용차 중 가장 높은 출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6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조합해 복합연비는 17.7km/ℓ에 이른다.

볼보자동차 특유의 안전 시스템도 더해졌다. 볼보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저속 추돌 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와 민첩한 코너링을 돕는 ‘코너 트랙션 컨트롤(CTC)' 등이 기본 탑재됐다.

차량 가격은 V40 D2 스탠다드가 3290만원, V40 D2가 3590만원이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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