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가 SK텔레콤과 대규모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50분 현재 엔텔스는 전 거래일보다 400원(3.45%) 오른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텔스는 이날 SK텔레콤과 76억7000만원 규모로 데이터 과금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엔텔스 매출액의 14.21%에 해당한다.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에 엔텔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엔텔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하반기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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