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녀' 박선영 아나운서, 유재석과 의외의 친분이…

입력 2013-10-07 03:44
수정 2013-10-07 06:04

SBS 간판 아나운서 박선영과 유재석의 친분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출연진들이 SBS 방송국 내부를 누비는 상황이 전개됐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박선영 아나운서와 마주쳤고, 박 아나운서는 유재석을 발견하자 반가움을 드러냈다.

과거 박선영 아나운서의 신입시절 두 사람이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한 인연이 있었기 때문.

박 아나운서는 "꼭 이기셨으면 좋겠다. 정말 옛정이…"라며 주변의 회유에도 불구하고 유재석이 게임에서 유리한 위치에 오르게끔 조력해 주변의 아쉬움을 샀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SBS 공채 15기로 입사해 6개월 만에 주말뉴스 앵커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평일 SBS 8시뉴스 진행을 맡고 있으며, '우' 발음을 할 때의 표정 때문에 '뽀뽀녀'로 알려져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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