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경영상 영광의 주인공

입력 2013-09-30 17:26
수정 2013-10-01 00:59

한국경제신문은 30일 서울 중림동 본사 18층 다산홀에서 제22회 다산경영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왼쪽 세 번째)이 창업경영인 부문,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네 번째)은 전문경영인 부문에서 각각 상을 받았다. 왼쪽부터 윤증현 심사위원장(윤경제연구소장·전 기획재정부 장관), 김 의장 부인 형미선 씨, 김 의장, 이 부회장과 부인 한명희 씨(사단법인 한국우리누리재단 이사장),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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