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희경 "샤프트 무게 줄인게 첫승 비결"

입력 2013-09-29 18:17
수정 2013-09-30 02:3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DB대우증권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배희경(21·호반건설)이 29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파크GC(파72·640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번홀(파4)에서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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