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내일', 전북권 실행위원 25명 발표

입력 2013-09-29 14:46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은 29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지역 정치세력화의 실무를 담당할 실행위원 25명을 발표했다.

실행위원에는 조성용 전 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공동대표, 유창희·배승철·최병희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 백기곤 전 전북기자협회장, 정학수 전 농림식품부 차관, 조순구 전 전북대 부총장, 권건주 전 전북도 새만금환경녹지국장, 조동식 우석대 교수 등이 포함됐다.

실행위원에는 시민사회단체 활동가와 각 분야의 전문가, 노동·농민단체 활동가, 전·현직 지방의원, 고위 공무원이 망라됐다고 내일 측은 설명했다.

내일은 조만간 경기, 인천 등 다른 지역의 실행위원도 차례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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