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이 뽑은 젊은 시인상' 강성은 씨

입력 2013-09-26 00:48
계간 ‘시와사상’은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시인상’에 강성은 시인의 시집 ‘단지 조금 이상한’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젊은 시인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시와사상’이 2007년 제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솔뫼창작지원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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