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사 혜자스님, 동국대 기금 3억원

입력 2013-09-24 17:34
수정 2013-09-25 02:51
서울 강북구 도선사 주지 혜자 스님(왼쪽)이 24일 동국대(총장 김희옥·오른쪽)에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 혜자 스님은 2002년 노인복지공로 대통령 훈장, 2008년 네팔 평화훈장을 받았으며 조계종 총무원 문화부장, 불교신문사 사장 등을 지냈다.




관련기사



<li>양현석, 한방에 250억 날리더니 '이럴수가'</li>

<li>다른 男과 성관계한 아내 속옷 봤더니… </li>

<li>한혜진, 기성용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li>

<li>'3000평 대저택'사는 女배우 남편 재력보니</li>

<li>차승원 아들, 성폭행 K양과 첫 대면에서…</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