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희 기자] 호주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이 어머니와의 재회에 눈물을 흘렸다.9월20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진짜 사나이-비밀군사우편'에는 출연진들의 부모님이 보낸 손편지와 영상편지가 소개됐다. 이날 샘 해밍턴의 어머니는 영상편지에서 "내가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다. 보고 싶다"고 말해 주변을 안타깝게 만들었다.이후 샘 해밍턴 어머니가 스튜디오에 깜짝 방문해 감동을 자아냈다. 그는 아들을 깜짝 놀라게 하려고 연락하지 않고 한국을 찾은 것. 샘 해밍턴의 어머니는 "맘"이라고 부르는 아들의 목소리에 스튜디오로 등장해 모자 상봉을 했다.특히 샘 해밍턴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며 서툰 한국말로 인사를 건넸고. 샘 해밍턴은 보고 싶었던 어머니의 품에 안긴 채 한동안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샘 해밍턴 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샘 해밍턴 눈물 안타깝다" "진짜 어머니랑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감동이다" "샘 해밍턴 눈물 보면서 나도 울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진짜 사나이-비밀군사우편' 방송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노희지 폭풍성장, 꼬마요리사가 이만큼 컸어요~! ▶ '아육대' 사과, 100m 달리기 신기록 오류 논란 "제작진 실수"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미모 아내, 연예인 뺨치는 청순美 ▶ 추석 상영 영화 '관상' 500만 돌파, 조정석-이정재 연기력 입소문 ▶ [포토] 이요원 '이태리 잘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