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음모 소환장' 사기 문자 주의

입력 2013-09-17 15:34
수정 2013-09-17 23:14
뉴스 브리프


최근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등에 대한 내란음모 혐의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금융사기 메시지가 휴대폰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나돌고 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국정원]내란음모로 인한 소환서 발부되었습니다.

내용 확인’이라는 휴대폰 문자메시지가 관련 링크와 함께 발송되고 있다. 경찰은 “링크를 클릭하면 악성코드를 깔고 금융·개인정보를 빼내거나 스미싱 사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관련기사



<li>다른 男과 성관계한 아내 속옷 봤더니… </li>

<li>한혜진, 기성용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li>

<li>女 "나 숫처녀야" 고백에 예비신랑 반응이</li>

<li>女직원, 추석 때 출근했더니 부장이…충격</li>

<li>조영남, 청담동 자택서 3명의 女와…발칵</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