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위한 콜센터 운영, 24시간 기사 모니터링” 대리운전 기사 모집

입력 2013-09-16 14:36
[신나영 기자] 이수근의 대리운전(1577-1577 대리운전)을 운영하고 있는 코리아드라이브가 함께 일할 대리운전 기사를 모집한다. 1577-1577 대리운전의 기사는 만 26~50세의 남녀를 불문하고 4년 이상의 운전경력과 2종 보통 스틱운전이 가능한 자면 누구나 일할 수 있으며, 주말 근무는 물론 근무시간을 자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어 투잡을 원하는 직장인에게 추천할 만하다.근무형태는 주간에는 법인수행기사와 일일기사, 지방출장, 골프장차량탁송 및 일반대리운전의 업무를, 야간에는 일반대리운전 업무를 수행한다. 콜마너, 로지, 아이콘, g365 등 다양한 대리운전 전용 프로그램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해 근무시간에 대한 탄력적인 적용이 가능하다.운전기사들의 근로 환경에 큰 중점을 두고 있는 코리아 드라이브는 직원 복지의 일환으로 심야근무 후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대리운전 업계 유일하게 직원들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또 ‘직원 만족이 기업의 자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기근속 직원에게 콘도 회원권과 건강검진 서비스,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 생일 및 기념일 이벤트와 애경사∙생계비 지원, 계절용품 지원 등의 복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곽대윤 코리아드라이브 마케팅팀장은 “직원 복지로 기본적인 근로 조건 외에도 채용 후 우수기사로 선정된 기사들에게는 인센티브와 국내외 여행을 포함한 연수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직원 복지와 쾌적한 근로 환경 마련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리아드라이브 대리운전 기사 지원 방법은 각 지역의 사무실로 방문해 입사지원서와 주민등록등본1부, 운전면허증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드라이브 홈페이지와 각종 채용정보 사이트 알바몬, 알바천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리아드라이브는 서울 및 경기 지역 경찰서, 주요 음식점 등과 업무 협약 및 제휴를 통해 올바른 심야 교통질서 확립과 음주운전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제공: 코리아드라이브)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직장인 회식 메뉴 1위, 역시 소주+삼겹살이 최고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우산 필요 없는 남자, 번개 맞은 머리 아니죠? ▶ 추석 상여금 평균, 지난해 보다 4.3% 상승 '연휴일도 늘어'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지구온난화 아닌 미니빙하기?…북극 빙하, 1년새 60% 증가 ▶ [포토] 슈퍼주니어 '전매특허 손바닥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