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 복권위원회에 8억 맞춤 솔루션 공급

입력 2013-09-16 13:42
수정 2013-09-16 13:47
비티씨정보는 복권위원회 나눔로또에 맞춤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비티씨정보는 대우정보시스템과 이같은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약 9억7000만원 규모다.

비티씨정보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복권위원회가 그 동안 분리 운영해 오던 온라인 복권(로또), 인쇄복권, 전자복권을 통합해 운영하는 데 따른 맞춤 솔루션 공급"이라며 "복권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관련기사



<li>한혜진, 기성용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li>

<li>장윤정, 결혼 이후 방송에서 '이럴 줄은'</li>

<li>女 "나 숫처녀야" 고백에 예비신랑 반응이</li>

<li>女리포터, 타이트한 의상 입고 방송했더니</li>

<li>조영남, 청담동 자택서 3명의 女와…발칵</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