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트랜스폼 기법 담은 몬스터 영상 공개!

입력 2013-09-16 11:59
수정 2013-09-16 17:40
<p>㈜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최관호)에서 개발 중인 대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BLESS)'에서 보스 몬스터의 변신(트랜스폼) 영상을 공개 했다고 16일 밝혔다.</p> <p>'블레스'는 이번 '늑대왕카무트'의 변신 영상을 통해 트랜스폼 기술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실감나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p> <p>트랜스폼 기법은 일부 고품질 그래픽의 콘솔 게임에서만 적용되어 왔던 그래픽 연출 기술로, 국내 온라인 게임 중에서는 '블레스'가 최초로 도입했다. 주요 보스급몬스터들의 몸집이 커지고 발톱이 길어지는 등 형태를 변화시키는 '몰핑(Morphing)'효과와 이러한 변신 과정과 형상을 세밀하게 묘사하는 '테슬레이션(Tessellation)'기술을 접목해 변신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출해 내고 있다.</p> <p>또한 몬스터의 표면을 감싸고 있는 재질의 변화도 함께 보여주는 등 사실감을 한껏 살려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p> <p>'블레스'는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를 통해 변신 영상 외에도 '신왕데바라자', '화염군주 플로가스', '전사왕베르베크', 아크리치술라' 등 개성 강한 보스급몬스터의 정보도 함께 공개했다.</p> <p>한경닷컴 게임톡 이상은 기자 lipgay1030@gmail.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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