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없는 시력교정술엔 ‘사전 정밀검사’가 정답?

입력 2013-09-13 09:40
[김희운 기자]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시즌이 시작되면서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을 뚫기 위한 대학생들의 스펙관리는 중 하나가 바로 외모관리다. 이는 1차 서류전형에 합격하더라도 2차 면접 시 긍정적인 첫인상을 남기지 못해 불합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특히 자신감 있고 초롱초롱한 눈은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에게 스마트한 이미지와 신뢰감을 줄 수 있다. 반면 콘택트렌즈를 오래 착용하다보면 눈이 충혈 되어 피로해보일 수 있고 안경이 어울리지 않는 경우 전체적인 스타일을 망쳐 호감 가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어렵다.또한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은 취업뿐 아니라 추후 보다 편리한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므로 직장인에 비해 시간적 여유가 있는 대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이에 일부 대학생들의 경우 병원마다 검사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수술 전에 최소 2∼3곳의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그 결과를 꼼꼼히 비교해 보기도 한다.강남 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의 시력교정수술은 환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검사부터 수술까지 3시간이면 가능한 원데이수술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바쁜 직장인, 취업준비생이나 대학생들은 물론 군복무 중인 군장병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라고 전했다.이어서 “그러나 무턱대고 병원에 찾아가 시력교정수술을 받으려다가 개인의 특이사항이나 질환 및 체질 등에 따라 수술이 어렵다는 판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우선 성공적이고 안전한 라식을 받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철저하고 정확한 사전정밀검사다. 수술 전 검사에는 현미경이나 초음파를 통한 시력검사에서부터 시야검사, 각막두께나 각막지형도 및 곡률검사, 동공크기, 안압, 눈물의 양 등을 조사한다.평소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검사 전 렌즈착용을 충분히 중지한 후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각막이 눌리거나 부종으로 인해 근시나 난시도수, 각막두께나 지형도 등 수술결과와 관련 있는 수치들이 변할 수 있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더불어 DNA검사를 통해 첨단 검사장비로 판별하기 어려운 심각한 안질환 등을 발견하고 다양한 검사를 통해 수술 전 환자의 눈 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치료한다는 목적도 있다.사전 검사 이후에는 결과를 판독하여 수술 가능여부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과정이 이루어진다. 시술법 및 장비의 특성 또한 각양각색이므로 수술 전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과 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수술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이때 환자의 직업이나 라이프스타일 등 개개인의 눈 상태에 알맞은 수술법을 결정해 시력교정술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이에 적합한 수술에는 ‘아이핏라섹’이 있다.아이핏라섹은 일반 라섹보다 안전함은 물론 빠르고 선명한 시력회복과 무통라섹보다 적은 통증으로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다. 기존 라섹 수술보다 빠른 회복을 돕고 혼탁을 막아주는 양막을 이용한 맞춤형 수술법으로 안정성은 높이고 부작용은 감소시켰다.정교함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함과 동시에 라섹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각막상피의 재생 지연, 안구건조증, 야간 눈부심이나 빛 번짐 등을 보완한 혁신적인 차세대 시술법이다.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뉴아마리스750s, 클린뷰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사진출처: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스틸컷)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직장인 회식 메뉴 1위, 역시 소주+삼겹살이 최고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우산 필요 없는 남자, 번개 맞은 머리 아니죠? ▶ 추석 상여금 평균, 지난해 보다 4.3% 상승 '연휴일도 늘어'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지구온난화 아닌 미니빙하기?…북극 빙하, 1년새 60% 증가 ▶ [포토] 슈퍼주니어 '전매특허 손바닥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