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앤은 12일 해외 의료법인 인수 보도관련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물적분할 후 신설된 자회사 씨에이치오가 병원 운영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투자유치를 받아 해외 의료기관을 인수 또는 신설하는 사업계획을 검토 중에 있다"며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자 등 계약조건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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