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기준금리를 인상한 나라들은 자본 유출의 위협이 있었다"며 "현재 한국은 경제상황이 달라 이들과 같이 움직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18개월 연속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는 등 자본유출의 위협이 덜 하다는 판단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관련기사
<li>나훈아 불륜 저질렀다며 소송하더니…반전</li>
<li>조영남, 청담동 자택서 3명의 女와…발칵</li>
<li>미혼女 "성경험 많은 남자와 결혼하면…"</li>
<li>비, 김태희 100억 빌라 소식 듣고 갑자기…</li>
<li>'대세女' 클라라, 잘 나가다 갑자기 '날벼락'</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