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추석 상여금 평균 금액이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9월10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전국 531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3 추석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올해 추석 상여금 평균은 94만7000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4.3% 상승했다.대기업의 경우 120만9000원으로 전년대비 4만2000원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중소기업은 85만6000원으로 3만7000원이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추석 상여금 평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석 상여금 평균 나는 왜 상승 안했지" "이번 추석 연휴일은 길어서 좋다" "추석 상여금 평균에 나는 못 미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한국경영자총협회)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 1위 덴마크 '한국은…' ▶ 희귀 심해 오징어, 몸길이 3배 넘는 촉수 '독특해' ▶ 추석 때 듣기 싫은 말, 구직자 26% "누구는 대기업에…" ▶ 결혼 직감순간 1위, 경제관념-가치관 같을 때보다 중요한 '이것' ▶ [포토] EXO-K 찬열, “필리핀 팬들 빨리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