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노민우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노민우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KBS2 수목드라마 ‘칼과 꽃’ 종영 후 현재의 꽃미남으로 돌아온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노민우는 여자보다 예쁜 외모의 소유자다운 뽀얀 도자기피부와 틴트를 바른 듯 촉촉하고 빨간 입술, 양갈래로 나뉘어진 더듬이머리로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노민우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모가 날로 발전하네” “꽃무사가 다시 꽃미남으로” “여자가 봐도 샘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노민우는 가창은 물론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칼과 꽃’ OST ‘비화’ 음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노민우 트위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슈스케5' 최영태 해명 "방송 보고 착찹한 마음에…" ▶ '우결' 고준희 하차 소감 "진운아, 잘해줘서 고마웠어" ▶ 조정치 프러포즈 “더 좋은 사람 돼야겠다, 정인이를 위해” ▶ 유희열, 지드래곤에 "김제 3일장 패션, 굉장하다" 깨알 디스 ▶ [포토] 김조광수-김승환, 영원을 맹세하는 입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