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멤버 김제니(17)가 지드래곤 컴백 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했다.9월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새 앨범을 내고 컴백한 지드래곤의 무대가 펼쳐졌다. 지드래곤은 이날 '늴리리아', '블랙', '미치GO' 등 세 곡을 열창했다. 특히 '블랙' 무대에서는 김제니가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올 블랙 의상을 입은 김제니는 첫 방송 출연임에도 자연스런 모습으로 무대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청순과 섹시미를 오가는 다양한 매력은 앞으로 활동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앞서 김제니는 지드래곤의 '그XX'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으며, YG가 내놓는 신인 걸그룹의 멤버다.지드래곤 컴백 무대 김제니 신고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컴백 무대 멋지던데" "지드래곤 보느라 김제니를 자세히 못 본 1인" "지드래곤 컴백 무대 완전 카리스마 최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지드래곤을 비롯해 카라, 비투비, 틴탑, 선미, 제국의 아이들, 헨리, 빅스, 테이스티, 스피카, 뉴이스트, 레이디스코드, 범키, 나비, 투빅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방송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슈스케5' 최영태 해명 "방송 보고 착찹한 마음에…" ▶ '우결' 고준희 하차 소감 "진운아, 잘해줘서 고마웠어" ▶ 조정치 프러포즈 “더 좋은 사람 돼야겠다, 정인이를 위해” ▶ 유희열, 지드래곤에 "김제 3일장 패션, 굉장하다" 깨알 디스 ▶ [포토] 김조광수-김승환, 영원을 맹세하는 입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