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수 서울대 명예교수…세계신경외과학회 '명예훈장'

입력 2013-09-06 17:52
수정 2013-09-07 02:33
최길수 서울대 명예교수(사진)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신경외과학회(WFNS) 개막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WFNS에서 수여하는 명예훈장을 수상한다. 명예훈장은 뛰어난 학술 업적과 세계 신경외과 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학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 명예교수는 국내 뇌종양 및 뇌혈관질환 분야의 거목으로, 1969년 서울대 의대 전임강사로 교직에 몸담은 뒤 2000년 정년퇴임했다. 1975년부터 1990년까지 서울대 의대 신경외과학 교실 주임교수 및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과장을 지낸 최 명예교수는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 및 이사장, 아시아대양주신경외과학회 회장, 아시아 오세아니안 국제 두개저외과학회 회장, 세계신경외과학회 부회장, 충북대 병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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