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무역협회, 中企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

입력 2013-09-03 16:08
수정 2013-09-03 16:27
중소기업청과 한국무역협회는 3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기반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 △대·중소기업 동반 해외시장 개척 △중소기업 해외 인증 획득 △중소기업 상설 전시장 개설 등 해외 판로 개척 △무역 정보와 시장 분석 자료 공유 △지방 중소기업 무역전문가 양성·공급 △내수 기업의 수출 기업화 지원 등 7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 중국 베트남 등지에서 한국상품종합전을 함께 개최하고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도 공동 추진키로 했다.



무협은 무역마스터 과정을 지방으로 확대해 지방 중소기업의 무역 인력난을 해소하고 중기청의 해외 조달 정보 시스템 비즈인포를 중소기업에 제공하기로 했다.

박수진 기자 ps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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