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내용증명에 예당 측 “부당 대우? 한쪽 입장만 드러낸 것”

입력 2013-09-02 11:29
[최송희 기자] 록밴드 국카스텐이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에 내용증명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9월2일 국가스텐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한경닷컴w스타뉴스에 “국카스텐이 회사에 내용증명을 보낸 것은 사실이지만 그 외 부당대우나 불만에 대한 것은 한쪽 입장”이라는 뜻을 밝혔다.앞서 한 매체는 “국카스텐이 최근 예당을 상대로 부당한 대우와 활동에 대한 불만으로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보도했다.예당엔터테인먼트는 “곧 자사의 입장을 정리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국카스텐은 2011년 예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사진 출처 : 예당엔터테인먼트)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수지 치어리더 변신, 류현진-추신수 선수 응원 ▶ 김희철 아스카, 깜짝 여자친구 공개? '4차원 매력' ▶ 김현심 부상, 웨이브 댄스 추다가 갈비뼈 금… "가발도 썼다" ▶ 이효리-이상순 결혼, 비공개 하우스 웨딩 '공식 유부녀 선언~' ▶ [포토] 페이 '짧아도 너무 짧은 핫팬츠 입고'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